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십자가의 능력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정 가
11,000
대여가(15일보장)
1000
상품상태
중고
ISBN
9788960970649
출간일
2008년 09월 16일
저자
유기성 저
최초등록회원
samuel21
재고수
1
수량
모두북은 회원간 도서 대여 쇼핑몰로 로그인 후 대여가능합니다.

  단골샵 등록 TEL : -- FAX : 0507-489-8480 주소 :

많은 그리스도인들이“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라는 고백을 하지 못한다고 지적하면서 그런 사람들은 예수님이 주인이 아니라 자신의 자아가 주인이라고 따끔하게 꼬집고 있는 책이다. 그러나 내가 죽고 예수가 내 안에 살게 되면, 나는 죽고 없으므로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은 오직 십자가에서 죽은 사람을 주님이 찾고 계시다는 사실을 자신의 삶의 체험과 복음과 말씀이 보여주는 선명한 증거를 통해 조근 조근 들려준다. 내가 십자가에서 죽는 것이 나의 능력 때문이 아니라 주님이 이미 십자가에서 그 일을 이루셨기 때문이며, 내가 죽었기 때문에 두려움도 없고, 평가에 대해서도 자유하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한 사람, 예수님 안에서 죽고 예수님의 생명으로 사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십자가의 도(道)와 하나님나라 복음을 힘 있게 전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십자가를 맞닥뜨리게 하고, 자아가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 되는 구원의 길을 깨닫을 수 있을 것이다.

 

보이지 않아도 내 안에 계시는 주님을 24시간 바라보고, 들리지 않아도 분명히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오직 순종만 하는 삶,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서 주 예수님과 온전히 연합하는 축복의 삶으로 초청하는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사람이 그 마음속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하게 되듯, 그의 마음 안에 가득한 주님과 하나 되기 위한 갈망함, 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풍성함이 설교와 강의, 저서, 페이스북 칼럼 등 그의 말과 글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어떻게 24시간 주님을 바라볼 수 있느냐?”라고 반문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24시간 주님을 바라볼 수 있을까?”라고 질문해야 한다고 말하는 저자는 매일 영성일기를 쓰도록 권고하는 것으로 답한다. 그 기적과 같은 삶을 살기 원한다면, 매일 영성일기를 쓰면서 주님을 바라보는 영적인 눈이 뜨여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삶을 훈련하라고 도전한다.

영성일기 사역은 이미 선한목자교회를 넘어 한국 교회는 물론 한인 디아스포라 해외 교회와 선교 현장까지 확산되고 있다. 그의 페이스북 칼럼은 저자 자신의 영성일기는 아니다. 하지만 24시간 주님을 바라볼 때 주님이 보게 하시고, 듣게 하시고, 느끼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는, 은혜의 깊은 샘이 흐르는 특별한 영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이스라엘에서 성지순례로 보낸 지난 안식년 기간의 은혜와 주 예수님과 온전히 하나가 되고자 하는 뜨거운 갈망의 고백이 면면히 흐르고 있다. 저서로 《영성일기》,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예수를 바라보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규장), 제자훈련 교재 《예수님의 사람》, 《위드 지저스》(넥서스CROSS), 《우리, 서로 사랑하자》(두란노),《주 임재 안의 교회》(예수전도단) 등이 있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chapter01 십자가 능력을 경험하면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한 인생이 된다

chapter02 하나님께 자백하고 죄 씻음 받는 삶으로 죄를 이겨나간다

chapter03 하나님께 내 자아를 바쳐야 나는 죽고 예수가 산다

chapter04 온전한 순종이 성령 충만의 능력이다

chapter05 염려하지 않는 진짜 믿음을 발휘하라

chapter06 하늘 보화를 발견한 사람은 천국 소망에 눈뜬다

chapter07 사랑만 하며 사는 축복을 누리는 인생을 살라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기독교인이 되어 기도를 하거나 예수님을 부를 때는 습관처럼 ‘주님’이라고 호칭한다. 그래서인지 그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기독교인은 ‘주님의 종’이라고 한다. 더러는 목회자에 한해 ‘주의 종’이라 부르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종이라 자처하는 사람들이 정작 주님의 지시에는 귀 기울이지 않고, 주님이 하신 말씀에 대해 아는 것도 많지 않으며, 알기는 하더라도 아는 그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면, 도대체 무엇으로 사는 사람들일까?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담임목사는 그의 저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에서 “주님의 방침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사는 사람을 종이라고 하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그런 사람은 또한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라는 고백을 하지 못한다. 그런 사람들은 예수님이 주인이 아니라 자신의 자아가 주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죽고 예수가 내 안에 살게 되면, 나는 죽고 없으므로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유기성 목사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은 이제부터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라고 정의하면서 “예수님이 나의 주님이시요 왕이시라면, 나는 정말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라고 고백한다.
저자는 오직 십자가에서 죽은 사람을 주님이 찾고 계시다는 사실을 자신의 삶의 체험과 복음과 말씀이 보여주는 선명한 증거를 통해 조근 조근 들려준다. 내가 십자가에서 죽는 것이 나의 능력 때문이 아니라 주님이 이미 십자가에서 그 일을 이루셨기 때문이며, 내가 죽었기 때문에 두려움도 없고, 평가에 대해서도 자유하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한 사람, 예수님 안에서 죽고 예수님의 생명으로 사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십자가의 도(道)와 하나님나라 복음을 힘 있게 전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십자가를 맞닥뜨리게 하고, 자아가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 되는 구원의 길을 깨닫게 할 것이다.

 

 

유기성 목사님의 목회에는 푸른 초장을 향해 손짓하는 부드러운 초청이 있고, 그의 설교에는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는 쉼의 은총이 있습니다. 이 책에도 이 시대 기독교인들의 삶의 기초를 부드럽게 확인하고 세우는 은혜의 콘텐츠가 꽉 차 있습니다. 그 은혜에 젖을 필요가 있는 기신자, 새신자 모두에게 흥분된 마음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유기성 목사님은 자신의 삶과 목회를 통해 십자가를 지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와 어떻게 교제하시는지에 대해 참으로 진솔하게 기술하였습니다. 목사님의 성격대로 소곤소곤하고 담담하지만, 곱씹을수록 그 깊은 지혜의 비밀이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인도합니다. 이 책은 오늘날 우리의 삶에서 십자가의 진정한 도(道)를 좀 더 실제적으로 경험하도록 하는 데 고전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손기철 장로·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 대표, 건국대학교 학장

 

간결함 속에 담긴 풍성한 은혜, 부드러움 안에 간직한 강직함, 확신 속에 거하면서도 전심어린 갈망을 잃지 않는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님의 섬김을 통해 복음이 영화롭게 되며 한국 교회와 열방에 아름다운 일을 행하실 주님께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 대표

 

유기성 목사님을 만날 때마다 그에게는 ‘예수의 향기’가 납니다. 그에게 ‘십자가의 흔적’이 보입니다. 유 목사님의 메시지를 들을 때마다 제 가슴에는 십자가를 향한 열망과 감사가 터져 나옵니다. 이 책 역시 유 목사님의 모든 경험과 시간들을 통해 깨달은 십자가의 능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안에서 “나도 매일 이렇게 살고 싶다!”라는 외침이 들리는 듯합니다. - 문희곤 목사·예수전도단 대표

상품 리뷰
No 제목 작성자 날짜 평점
등록된 게시글이 없습니다.
상품 문의
No 제목 작성자 날짜 상태
등록된 게시글이 없습니다.
Top